김형기
2010. 11. 4. 오후 10:43:59
통역해주시는 수녀님.. 내가 아는 것과 아는 것을 통역하는것은 어렵다면서 갈멜의 삶을 아는것과 삶을 사는것은 다르고 어렵다고 하셨지요..참 의미있는 말씀이었어요.
지원자분들의 연극연습과 분장하는 모습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