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
2005. 1. 24. 오후 2:22:32
재속회원의 영성생활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를 해주시는
존경하는 수녀님들...
수녀님들의 얼굴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청순하고 순수하고 그분의 향기 자체입니다.사랑합니다.
수녀님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수녀님들의화사한모습은대자연이고어머니의품속같이포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