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속직장인반 엠마오(1)김김윤홍2009. 10. 10. 오후 11:06:03 산행을 출발하기 전 수녀원 입구에서 가져온 간식을 펼치며 커다란 돗자리가 안방을 옮겨온 듯 골고루 짐을 펼치는 형제님 우리도 펼치자구요 등을 돌렸다고 사이가 나쁜게 아니라 장소탓(?) 이랍니다. 맑은 하늘과 북악산 수녀님 있잖아요...... 매실차가 진해서 매실주 같더라구요 모든 음식이 산행을 항 후라 더 맛나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