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홍
2009. 8. 23. 오후 12:49:57
7명이 수원까지 갔으나 평의원 두분(전례,비서)과 비오형님 내외분께서 입장권이 없어 되돌아 갔습니다. 더운길에 오셨는데 저희만 입장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