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미소... 살인 미소...^^
추운데도 뛰는분들 신나시더라구요
우리는 10분간 풀을 뽑고 한바탕으로 들어갔답니다.
어설픈 율동은 더욱 즐거웠지요

최혜숙
2008. 11. 21. 오후 5:19:34
11월 초라서 그리 춥지도 않은 계절에 정원에서 웃음 가득이네요.. 율리아 자매님께서 사진도 올려 주시고.. 감사합니다~!
눈을 크게 뜨고 율리아 자매님을 찾아도 안 보이네요.. 찍사의 눈을 요리조리 피하고 다니셨나봐요 ㅎㅎ
유정희 자매님~~ 반가워요 저는 찍사를 하느라 한 컷도 없답니다. 뛰는것도 못하니 뒤에 있었지요. ^ ^
아~! 찍사셨군여~ 인천소식.. 자주 좀 올려주셔요~ 오손도손방에도 글 좀 많이 올려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