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주님 안에 하나되어

선우혜·2010. 5. 20. 오전 1:11:14
우리 모두 주님 안에 하나되어 성경을 쓸 수 있게 되어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이렇게 계기를 만들어준 자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쁘고 힘든 나날이지만 이렇게 짬을 내어서라도 주님과 하나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매일 매일 꾸준히 가톨릭 신학교의 모든 신부님, 수녀님, 신학생과 저희 공동체의 모든
 
자매들과 그들의 모든 가족들을 기억하면서 성경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사랑하는
 
주님께 마음모아 사랑모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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