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원 학생이라는 특권이 이렇게 좋을수가~~!!
1년에 한번뿐인 성서주일을 빼면 철저히 비개방인 이곳에서
멋진 백운철 신부님의 친절한 부연 설명까지 들으며 느긋하게 봄기운을 느낄수 있다니말에요~~@^^@
우리 교리교육학과 1학년 모두 하느님의 축복과 사랑이 커다랗게 내려주심에 새삼 감사드렸습니다~~.
그런데....봄 소풍은 언제가나요??ㅎㅎ
김밥 싸들고 소풍 빨리 가고 싶어요~~~~!!!!!!
최운실
2011. 4. 20. 오전 11:16:31
정말 멋진 꽃동산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