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신학교의 예쁜 교정

최운실

2011. 4. 20. 오전 11:16:31

신학원 학생이라는 특권이 이렇게 좋을수가~~!!
 
1년에 한번뿐인 성서주일을 빼면 철저히 비개방인 이곳에서
 
멋진 백운철 신부님의 친절한 부연 설명까지 들으며 느긋하게 봄기운을 느낄수 있다니말에요~~@^^@
 
우리 교리교육학과 1학년 모두 하느님의 축복과 사랑이 커다랗게 내려주심에 새삼 감사드렸습니다~~.
 
그런데....봄 소풍은 언제가나요??ㅎㅎ
 
김밥 싸들고 소풍 빨리 가고 싶어요~~~~!!!!!!
 
 

댓글 1

  • 2011년 5월 3일 오후 8:27

    정말 멋진 꽃동산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