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게 되었습니다

정수봉

2011. 8. 29. 오후 7:20:06

찬미예수님!

강의실에서 뵙지 못하고 지면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제가 이번 마지막 학기를 같이 하지 못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저의 기도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잠시 쉬어가라는 주님의 뜻인지 적은 인원에 저까지 휴학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가 하던 일이 한 회사와 계약하여 물류를 대행하던 일 즉 지입차를 했는데 이번에 청호나이스와 계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즉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다른 회사를 찾아서 계약을 해야합니다.모두들 열공하시고 제가 좋은 회사와 계약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