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종교교육학과 1학년에 31명이 지원하였습니다.
2월 12일 시험당일에는
이명규 비오, 이상영 마르꼬, 이미향 세실리아 세분이 2학년을 대표해서
긴시간 동안 입학생들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때 보다도 더 인원이 줄어서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학년도 몇분이 휴학을 하실 것 같아 걱정입니다.
반가운 얼굴 볼 것을 생각하면 새학기가 기다려 집니다.
정진
2011. 2. 14. 오후 4:4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