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변

이영호

2010. 11. 4. 오전 10:21:10

이영호 입니다.

그동안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너무 고마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겠네요

추석이후 지금까지도 허리 통증이 심합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아무이상없고 신경이 약간 부은상태이니

물리치료를 받으라고 권유할 정도이었으나 계속 통증이 있어서 참고참다가 침을 맞으러 한의원에

들러니, 피로 누적과 감기몸살의 후유증이 조금 남아 있다고 하면서  한약을 투약하며 침을 맞으라고 하길래

3 주 전부터 그렇게 치료중입니다.  그래서 요즈음 나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고모님 상으로 다시 악화된 것으로

보아서 피로 누적이라는 한의과 선생님의 소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몸조심 하십시오.

이제 공적인 이야기로,

먼저 하느님께서 저의 요구를 들어 주신것 같아 기쁘고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힘들어 대표직을 내어 놓았으면

하고 생각을 해왔었는데, 이 기회에  이렇게 딱 맞아 떨어지게 해 주시네요..

그리고 저는 우리 종교 교육과 학우 여러분들 모두가 대표직을 잘 수행 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여러분들 중에 정진 가브리엘 형제님을 선택 하셨습니다. 형제님은 많고 좋은 달렌트를

겸비한 대표로서 손색이 없는 분이라, 이제 대표직함이 제자리를 찾아 갔다고 생각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바오로 사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제가 너무 약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강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께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직분에 묵묵히 충실함으로써 더좋은 우리반 분위기를 위하여 잘 살겠습니다.

 

이영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