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우 여러분!!
오늘 미사는 적은 인원에 썰렁했답니다.
그런데 분위기는 뜨거웠어요. 참석한 분만 느꼈을 겁니다.
아마도 추워서 그랬나봐요
다음 주부터는 난방을 켤 겁니다.
교무과장님이 OK 했어요.
그래도 기쁘게 미사를 봉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우 여러분 감사합니다.(정말로 진심으로 그래요)
가장 먼 곳(강화도)에서 오시는 소화씨가 제대 차려주시고 반주도 해주셨어요.
정 루치아씨의 복음나누기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ㅠLㅠ
우리는 잘 해낼 수 있어요. 분발합시다.
새 대표님께 힘을 실어 드립시다.(너무 아부 했나요?? 그 정도쯤야 ㅋ ㅋ)
당케쇈. 멕시보꾸. 셰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