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집에서 봉사하고 있는...문문명영2012. 1. 6. 오후 11:12:09제가 1월 6일 처음으로 ''기도의 집''에 봉사하러 갔습니다. 마침 박형선자매님(운영위원)과 이하순자매님(일일당번)이 봉사 중이어서 억지로(?)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한참 후 최성유형제님께서 졸업앨범 사진을 담은 USB를 가지러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