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놀이.안안정혁2010. 11. 11. 오후 5:17:02 신부님의 초대로 그냥 걸어봤어. 낙엽이 밟히고 나무가 보이네 속세를 떠나 산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