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개강준비 대청소

문명영

2010. 8. 31. 오후 4:43:25

봉사 후의 자장면 맛이란... 흐흐흐흡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청소하는 장면은 사진을 한장도 찍지 못했군요.

원장신부님께서 식사 시간에 수고들 했다고 격려차 들리셨네요.
우리는 기쁘고 흐뭇한 마음으로 봉사 하면서 하느님께로부터 이미 "보수"를 받았습니다
원장신부님의 격려나 자장면을 먹는 것은 "덤"으로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날 가장 힘든 봉사는 물론 책상을 나르는 일이었습니다.
1학년 강의실 책상은 접어서 5층 창고로 올리고, 3층 강의실 책상은 1학년 강의실로 내리고, 새로 들어온 책상(1인용)은 3층으로 올리고...
 저도 다음 날 몸살 앓기 직전까지 갔었답니다. 

댓글 1

  • 2010년 9월 1일 오후 8:06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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