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눈 부라리지만 하나도 안무서운 강대호 목자님!
학자다운 풍모와 여유로 달님반 양들을 두루 共觀하시는 백운철 목자님!
천진난만한 웃음이 좋아 자꾸만 보고싶게 만드는 한영만 목자님!
교리신학원 첫 해를 맞은
저희 달님반 어린 양들을
가슴 속에 사랑을 가득 담아 이끌어주신
세 분 스테파노 신부님께 감사 드리며
저희들의 마음을 모아 기도 바칩니다.
- 주모경 47회 (각자 1회)
- 묵주기도 47 X 5단 = 235단
- 미사/영성체 47회 (각자 1회)
- 화살(자유)기도 47 X 3회 = 141회
- 사제를 위한 기도 47 X 3회 = 1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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