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춘애 크리스피나 교수님, 영명축일 (12/5) 축하 드립니다.

한진호

2005. 11. 30. 오전 1:13:11

고마우신 상담자 지춘애 크리스피나 선생님

인자로운 미소 말고는 어떠한 얼굴도 기억나지 않으니

정녕 자애로운 어머니의 표상이십니다.

축일을 축하드리며 제자들이 기도 바칩니다.

 

 

- 주모경 47회 (각자 1회)

 

- 미사/영성체 47회 (각자 1회)

 

- 화살기도 47 X 3회 = 141회

 

- 묵주기도 47 X 5단 = 235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