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익 레미지오 신부님의 영명축일(10/1)을 축하 드립니다.

한진호

2005. 9. 27. 오후 11:53:47

 

항상 푸근한 미소로

 

우리를 매질하시는

 

무서운 윤리선생님,

 

이동익 레미지오 신부님께

 

달님반의 영적 선물을 바칩니다.

 

우리 양심의 등불을 밝히고 신부님을 도와

 

생명윤리의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 주모경 47회 (각자 1회, 이하 같음)

 

- 미사/영성체 47회

 

- 사제를 위한 기도문 기도 47회

 

- 화살기도 47 X 3회 = 141회

 

- 묵주기도 47 X 5단 = 235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