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뒷문 열자마자 조정 안드레아 형제님 앉아 있습니다, 수업 듣는 것인지 마는 것인지...
그 앞에 이진희 요엘 수녀님, 맨날 과제 걱정과 시험 걱정에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지요...
그 앞에 유명한 두 사람, 하늘이 주신 유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달님반 자매님들의
를 사로잡고 계시는 윤영학 아오스딩 형제님, 은성기 세례자 요한 형제님...
그의 땅콩친구 이나승 실비아 자매님이 그 오른쪽에 앉아있군요...
아니! 그 앞에는 성악가 양미숙 율리아나!
그리고 그 천사님과 본명이 같은 한 자매님이, 달님반에서 비교적 젊은 축에 드는 최세웅 안드레아 형제님 바로 뒤에 앉아서 항상 웃음 띄고 계시는군요, 아아 멋쟁이 그 이름 김순임 율리아나 자매님! 기억하시죠?
그 멋쟁이 자매님이 우리 달님반 회계사이신 것 아시죠?
5월 및 6월 회비를 율리아나 회계사님께 남보다 빨리 내주시면
연말 소득공제가 문제가 아니라
주님께 돌아가는 삶의 말에 가서
지금까지 진 죄 모두 소득공제됩니다. (계시헌장 제 27 항 참조)
잊지 말고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on't forget to remembe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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