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찬미를 드려도
천상의 도시이신 마리아,
우리의 입이 당신께
어떤 찬미를 드려도
어떤 찬사를 드려도
당신의 크나큰 공(功) 앞에는
하잘것없는 것.
초월적인 은총으로
천사들보다 더 높이 올려진 여인께
인간의 찬미는 언제나 미진할 뿐.
온화하신 어머니
연민과 자비의 어머니
당신께 청하오니
이 땅 위에서 당신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기쁨을 누리는 우리가
하늘 나라에서 당신 중재의 도움을 받기에
합당한 자 되게 하소서.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 아드님이
미천한 우리에게 내려오셨으니
또한 당신을 통하여
그분 왕국에 이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성자께서는
세세 영원히 영광과 찬미를 받으시나이다.
아멘.
(성 베드로 다미아노, 11세기)
<새 소식 및 학우 근황>
*본인이나 주변 학우의 동정을 총무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1월 27일 (화) 달님반 임원모임을 가졌습니다.
2009년 성지순례 코스, 내년 봄 달님반 피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달님반 12월 모임은 19일(수) 예정입니다.
확정되면 문자메시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달님반 해외 성지순례 입금구좌: 신한은행 110-219-481953 한진호:
(현재 20여명 참여중 또는 참여 예약중입니다. '09년 6월경 출발 예정.)
♥ 총동문회비 (3만원/년 또는 평생회비: 30만원) 납부구좌:
우리은행 1002-534-174678 한국 가톨릭 교리신학원 총동문회
♥ 아름다운 달님반 사랑을 위해 매일 묵주기도 5단씩을 바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