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및 학우소식 (4/1-7, 성주간)

한진호

2007. 4. 1. 오전 1:32:00

 
                          

 

영원히 사랑할 그 순간까지

  예수님,
당신을 뵙게 되는 그 순간까지
저는 오로지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 계시는 천국에 이르는 순간까지
당신께만 희망을 둡니다.

얼굴을 마주하며 당신을 뵙고
영원히 사랑할 그 순간까지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아멘.

 (18세기 어느 수도자)

 

 

성주간 전례력

 

       4/1() 주님 수난 성지 주일

       4/2(성주간 월요일

       4/3() 성주간 화요일

       4/4() 성주간 수요일

       4/5() 성주간 목요일, 성유 축성 미사, 주님 만찬 성 목요일

       4/6() 주님 수난 성 금요일  

       4/7() 성 토요일, 부활 성야

 

 

 

 

<새 소식 학우 근황>

 *본인이나 주변 학우의 동정을 총무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달님반 다음 모임은 우리가 존경하는 신부님과 함께하는 달님반피정 예정입니다. (6~7월중)

사순시기 달님반 특별행사로 3/30(금) 개포동 성당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주례 사제께서 강론과 강의를 통해, 자신이 젊었던 시절에 받았던 극심한 박해를 잘 극복함으로써

성령 충만한 오늘의 자신이 있게 된 과정을 증거하며, 성자 예수님께서는 세 번 넘어지셨으니 

우리는 삼천번 넘어져도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나 걷는 것'이라는 것입

니다. 고난의 십자가가 사실은 복된 나무 되었으니, 우리에게 주어진 불행과 고난 모두 감사로

받아들이며 주님을 찬미합시다.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강원도 인제에서 일부러 주문

한 10단 묵주를 선물로 주신 작은 거인 마리송 자매님의 쩌르렁거리는 끝기도에 뭉클한 가슴

으로 새벽에 귀가하였습니다.

 

2009년 2월경 우리가 존경하는 신부님과 함께 하는 해외 성지순례 계획중입니다.

달님반 수도자님들의 근무지는 지난 공지사항에 올려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달님반 사랑을 위해 매일 묵주기도 5단씩을 바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