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및 학우소식 (3/4-10, 사순 제2주)

한진호

2007. 3. 4. 오전 2:05:49



 

 

성삼위 찬미가

 

영원 안에서

하느님은 당신께 말씀하십니다.

저의 어머니.

부모를 공경하라는 제4계명을 주신 그분은

영원히 당신을 공경할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당신은 마리아의 순결한 태중에

독생자 아드님을 주셨기에 찬미하나이다.

 

하느니므이 아드님,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당신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분에게서 태어나셨고

참으로 그분의 아드님이 되셨기에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성령님,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당신은 거룩하신 성자의 몸을

마리아의 태중에 잉태하게 하셧기에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참으로 거룩하신 삼위일체,

하나이시며 삼위이신 분이시여!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당신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분을

그토록 거룩하게 드높이셨기에

당신을 찬미 하나이다.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1894-1941)

 

 

 

 

사순 제2주간 전례력

 

 

       3/4() 사순 제2주일

       3/5(사순 제2주간 월요일

       3/6() 사순 제2주간 화요일

       3/7() 사순 제2주간 수요일

       3/8() 사순 제2주간 목요일

       3/9() 사순 제2주간 금요일        

       3/10()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새 소식 학우 근황>

 *본인이나 주변 학우의 동정을 총무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달님반 첫 정기모임은 3월 9일 (금) 19:00 목동식당 예정입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외주제작된 멋진 졸업앨범(CD 2매)를 드릴 예정입니다.

    

    최세웅 안드레아 형제님의 답례도 있을 예정입니다. 

 

달님반 수도자님들의 근무지는 지난 주 공지사항에 올려져 있습니다.

 

 


 

  


하느님 내 주시여..(신상옥곡, 시편 8)


하느님 내 주시여,,,

온 땅에 당신 이름 어이 이리 묘하신고

우러러 당신 손가락이만드신 저 하늘하며..."


우리 삶의 주변을 가만히 둘러보면

하느님의 사랑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너무 급한 마음에 눈이 가려지고 귀가 멀어져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을 뿐...


제대로 눈을 뜨고 마음을 열면 천지에 하느님의 사랑 투성입니다...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 사랑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