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 공지사항 (연중 제30주: 10월 29일 - 11월 4일)

한진호

2006. 10. 29. 오전 1:54:34




          
당신의 죽음

 

 

주님,

당신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기리며

당신이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립니다.

 

우리의 동정과 용서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서

당신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알아보게 하소서.

 

가난한 사람들과

차별당하는 사람들과

소외받은 사람들이 전해주는

당신의 부르심을 알아보게 하소서.

 

오늘도 흘러가는 수많은 순간에 주의를 기울여

죽음과 재림의 순간에 다시 뵈올

당신과의 만남을 준비하게 하소서.



베른하르트 헤링 -

 

 

 

 大 字 報

 

연중 제30 전례력  

 

       10/29() 연중 제30주일

       10/30()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10/31()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11/1() 모든 성인 대축일         

       11/2() 위령의 날

       11/3()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성 마르티노 데 포레스 수도자 기념)         

       11/4()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새 소식 및 공지>

u    11/16, 23(목) '그리스도론' 세 시간 연속강의입니다.

     11/2, 9(목)은 종교사회학, 그리스도론 정상수업입니다.

u    11/20(월) 2,3교시 '성문서'와  21(화) 1, 2교시 '마리아론' 맞바꿔집니다.

u    12/12() 18:00 달님반 사은회 예정입니다. 일정 잘 조정하시어 달님반 마지막 행사에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2학기 시간표>

요일

1교시(19:00-19:45)

2교시(19:55-20:40)

3교시(20:50-21:35)

공동체 미사

시편과 지혜문학 기락

마리아론 손희송

 

윤리철학 강신모

영성신학 정인숙

종교사회학 노길명

그리스도론 박준

예언서(2) 이기락

시원종말론 이정호

 

<지난 소식>

 u    10/20()-22() 졸업여행 행복했습니다. 졸업 후에도 우리의 친교가 이어지기를

10/20()  07:00 김포공항집결 - 10:30 숙소도착 - 11:00 식사/여미지식물원/천제연폭포 - 17:00 미사 - 18:00 회식 - 23:00 취침

10/21()  07:00 미사 - 08:00 아침식사 - 08:50 한라산/점심식사 - 18:00 회식 - 19:00 회의 - 20:30 우리들의 시간 - 23:50 취침

10/22()  07:00 십자가의 길/아침식사 - 09:30 버스여행/금릉해안 - 12:00 미사 - 13:00 점심식사/퇴소준비 - 14:30 매직월드/용두암 - 18:00 제주공항도착/저녁식사 - 20:30 김포공항도착/귀가

u    10/11()~22() 연천성당 국화축제 기간 중 14()에는 임원들이 방문하여 신부님께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작년의 국화축제가 동네 가게였다면 금년의 국화축제는 대형 백화점이랄 수 있었습니다. 꽃의 양이나 종류나 아름다움이 하도 대단해서 저희들만 보기에 안타까웠습니다. 방문객도 무척 많았습니다.

u    10/13() 임의 노래 발표회에 찬조출연한 우리 달님반 자매형제님들, 수고하셨습니다.

u    사법고시에 차남이 최종합격된 박용수 안드레아 형제님, 축하 드립니다.

u     9/30() 10:00-16:00 "함께 하는 여정" 특강이 있었습니다. 

u     병고에 시달리고 계시는 김순금 리디아 자매님과 긴 간호에 힘드신 최세웅 안드레아 형제님 부부의 평화를 간구하며 기도 드립니다.

 

 

 

필립 헤레베헤콜레기움 보칼레 겐트가 연주하는
J.S. 바흐의 "b단조 미사"


 



Et resurrexit tertia die secundum Scripturas. 성경 말씀대로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Et ascendit in coelum : sedet ad dexteram Patris. 하늘에 오르사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다가

Et iterum venturus est cum gloria, judicare vivos et mortuos :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영광 속에 다시 오시리라 믿나니

cujus regni non erit finis. 그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