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아프셨나 못박힌 그 손과 발
죄없이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
하늘도 모든 땅도 초목들도 다 울고
해조차 빛을 잃고 온 누리 비치잖네
아아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아아 영원토록 구원의 강물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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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 字 報 연중 제24주 전례력 ♥ 9/17(일) 연중 제24주일 ♥ 9/18(월)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 9/19(화) 연중 제 24주간 화요일, 성 야누아리로 주교순교자 기념 ♥ 9/20(수)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 9/21(목)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달님반 축일: 김우모 마태오 형제님 ♥ 9/22(금) 연중 제 24주간 금요일 ♥ 9/23(토)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9월은 순교자 성월입니다. <새 소식 및 공지> u 함께하는 여정 강의는 9월 30 (토) 예정입니다. u 2학기 학급비는 9, 10, 11, 12월분을 내시면 됩니다. u 졸업여행비는 9월 22일까지 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371102-04-060393 <2학기 시간표>
<지난 소식> u 8월 28일(월) 드디어 개강! 공동체 미사 후 오는 9월 3일의 부원장 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행사를 가졌습니다. u 8월 27일(일)에는 학교에서 개강피정이 있었습니다. u 동문 인터넷선교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새로운 카페 “소중한 당신”을 통해 많은 자료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이트링크 7번) u 병고에 시달리고 계시는 김순금 리디아 자매님과 긴 간호에 힘드신 u 졸업여행: 예정일 10/20~22 (금~일). | ||||||||||||||||||||||||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that feared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When we've been there ten thousand years
Bright shining as the sun,
We've no less days to sing God's praise
Then when we first begun.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