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1]키를 쓰시면 팝업창이 커졌다 작아졌다 한답니다.
*한국 교회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신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을 위한 달님반의 기도를 온 정성으로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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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 字 報
u 이나승 실비아 자매님이 주님의 정배로 맺어지기 위하여 3월 6일에 수도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저희 달님반에 수도자의 배출마저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u 3월 2일 (목) 개강 3월 6일 (월) 개강미사 (신부님 강론) 3월 13일 (월) 미사 (달님반 복음묵상: 윤 아오스딩)
u 사순시기를 맞아 달님반의 철야 도보성지순례를 실시합니다. 3월 4일 토요일 밤 11시 30분에 명동성당에서 집결, 서소문성지-절두산성지- 새남터성지 (주일새벽미사) 코스입니다. (거리 14km)
u 2학년 달님반 인원은 48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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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큰 애경사, 연락주세요!
[방학중 활동보고 및 기타사항]
1. 2월 23일에는 이 실비아 자매님을 위한 송별연을 개최하였습니다. 항상 밝고 명랑한 실비아 자매님은, 수도원 들어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달님들의 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이 날도 밝은 모습으로 나타나서 끝까지 자리를 즐거웁게 빛내주시고는, 마침내 눈물을 보였습니다. 예수의 성 데레사 수녀님과 예수아기의 성 소화데레사 수녀님을 본받아 남은 생을 온전히 갈고 닦아 예수님을 위한 빛나는 진주가 되도록 주님께서는 은총을 베푸시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달님반 학우 18명 참석하였고, 이번에 졸업하신 김현주 마리아 자매님께서도 선물 전달차 잠깐 참석하셨습니다.
2. 2월 18일에는 김마태오 형제님(달님반 대표) 따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달님반 23명과 박글라라 자매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새 가정에 축복을 주시기를 빕니다.
3. 2월 8일에는 혜화동에서 피정 결산을 위한 임원회의 하였습니다. 작년에 교리학과 2학년에서 과외로 취득하였다는 자격증 문제도 논의하였는데, 알아본 바 '호스피스'와 '연령회' 교육은 실현성이 없어서 추진하지 않았고, '함께하는 여정'은 교수신부님께서 시간을 빼주셔서 초빙강사의 강의 후 자격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호스피스 교육은 기관에 따라 며칠 내지 일년까지의 교육과정이 있으며 학교에서는 불가능, 연령회 교육은 60시간 소요되며 일정 인원 이상이어야 가능 - 예: 현재 모집정원은 160명임)
피정에 오지 못해서 실행하지 못했던 이실비아님의 송별연을 오는 2월 18일 오후 1시에 있을 대표님 따님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때 가지려 했으나, 실비아님의 다른 피정 참석으로 어렵게 되었습니다. 2월 중에 새로운 날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의 고백) 피정에서 달님반회의 때 착각했었습니다. "교리2학년에서 단체로 추진하여 자격증을 쉽게 취득했다는 말이 있다"는 처음의 발언을 듣지 못하고, "호스피스와 여정과 연령회 교육을 학교에 초빙해서 쉽게 자격증을 따자"는 말로 알아듣고, ('여정'을 제외한) 그것들의 실현의 어려움을 설명하다 보니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깊이 사과 드립니다.
*전신부님께서 말씀하신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노래를
듣고 싶으신 분은 앨범사진 392번을 찾아주세요. 399번도 놓치지 마세요...
*남신부님의 추천 기도서: "당신을 찾나이다" (베네딕도수녀회 역/바오로딸 출판)
4. 2월 4-5일에는 예정대로 달님반 피정을 가졌습니다. 완전무결은 아니지만 계획된 모든 것이 차질 없이 이루어졌고, 24시간 내내 (小花의 말을 빌면) "성령께서 요동을 치셨습니다." 도착 하자마자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찬바람 속에서 연옥 영혼들을 위해 50분 동안 바쳐진 십자가의 길 기도, 달님반의 영적 기반이신 수녀님들과 함께 바쳐진 주일 제1저녁기도, 끝기도, 그리고 제1주간 주일아침기도, 불원백리 마다 않으시고 연천에서부터 달님반을 찾아주시어 강의 해주시고 친교의 시간을 남신부님과 함께 빛내주셨으며 자정이 다 되어서도 일어남을 아쉬워하시던 전신부님, 성모님 앞에 촛불 켜고 오글오글 모여 앉아 새로 두 시 되도록 이야기 꽃을 피운 "추억 만들기", 그 후에도 형제님들의 방에서 세 시 되도록 벌어진 열띤 토론회, 묵주알 하나 하나마다 달님반 전원이 번호 순으로 묵상글을 읽어가며 바쳐진 '영광의 신비' (결석자는 앞사람이 결석자의 마음으로 바쳤으므로 달님반 전원이 읽은 것입니다.), 우리에게 "없는 것을 채워주시려" 주님께서 보내시어 교리교수법에 대한 화두를 던져 주신 박스테파노님, 하고 싶은 말이 많아 항상 시간이 너무나 부족한 '그룹토의', 그리고 교실에서는 생전 하기 힘든 80분 동안의 '달님반 회의', 그리고 우리를 "변화" 시키고 온화한 분위기의 파견미사를 집전해 주신 남신부님, 이 모두 우리 마음 속에 두고두고 깊이깊이 새겨져 있을 것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언제나 무슨 일에서나 그랬듯이, 쾌척된 후원금들은 금전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거의 모두 채워 주었습니다 (신부님의 격려금 포함). 경험 없는 진행자의 서투른 요구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여 차량봉사를 비롯한 맡은 역할들을 기꺼이 해주신 달님들, 산뜻하게 만들어진 '피정독본'을 원가에 제작해 주신 조미카엘님,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 못 오시고 맘 조려 기도해주신 분들, 달님반을 위해서 기도해 주신 많은 분들께 모두 감사 드립니다. 대표 이하 봉사자들은 새 일 년도 달님반의 머슴과 하녀가 되어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피정에는 33 명 참석 하였습니다.
5. 2월 4일 오후 두 시, 달님반 피정 출발 시간에 교리신학원 1층 교실에서는 샛별반 (가칭^^) 지원자들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안내봉사를 위해 대표님 포함 다섯 분이 피정집에 늦게 도착 하였습니다.
6. 2월 1일 저녁에 피정협의차 혜화동에서 임원회의 하였습니다. 이야기는 다 끝났는데 대표님이 못 가게 해서 집에 늦게 들어갔습니다. (방학 때까지 이렇게 학대해도 되나요? 잘 얻어먹기는 했습니다만...^^)
7. 1월 26일 모친상을 당하신 이신부님(윤리신학) 상가에 달님반을 대표해서 문상하였습니다. 대표와 총무가 다녀왔습니다. 햇님반 까페를 통해 늦게야 알게 되었기에 자정 넘어 다녀왔습니다. 장례미사는 1월 27일 오전 10:00 청담성당에서 거행되었습니다.
8. 1월 20일(금)엔 저녁 7:00 부터 달님반 교실에서 백신부님의 사도행전 강의가 있었습니다. 달님반의 이사람 저 사람을 두루 공관 하시면서 푸근한 웃음과 상큼한 농담을 섞어가며 공관복음과는 달리(?) 무척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아홉시까지만 하시겠다던 수업이 아홉시 이십분이 넘어 끝나고도 신부님도 자녀들도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신부님께서 좋아하시는 독일 맥주집 가서 흑맥주 잔을 기울이며 정담을 나누었습니다. 목이 아프신 신부님의 샹송과 깐소네를 감상하지는 못했지만 재미있는 말씀 많이 듣고 즐거웠습니다. 달님반 와서 즐거운 날이 많았지만 오늘도 가슴 벅차게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백신부님, 사랑합니다. 특강 감사 했습니다. 37명 출석 했습니다.
9. 1월 14일엔 통신신학과정 안내봉사 후 달님반 피정장소인 한마음수련원에 2차 답사 다녀왔습니다. 신부님과 수련원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10. 1월 14-15일은 통신신학과정 동계연수 기간이었습니다. 햇님반과 달님반에서 아침에 일찍 나가 차량유도 및 강의실 안내봉사 하였습니다. 달님반은 이틀 동안 연인원 4명 참여하였습니다.
11. 1월 13일엔 피정준비차 헤화동에서 임원회의 하였습니다.
12. 1월 7일 오후 두시부터 가톨릭대학교 성당에서 봉헌된 종교교육학과 36회, 교리교육학과 46회, 성서영성학과 4회 졸업/수료미사는 추웠지만 화창한 날씨 속에 잘 끝났습니다. 아홉 자매님들이 햇님반 성가대와 함께 미사를 풍성하게 장식해 주셨고, 여섯 자매님들이 응원참석 해주셨으며(두 수녀님 포함), 열다섯 형제님들이 출석하여 하객안내, 차량유도, 성당내 안내 등의 임무를 맡아 소금 역할을 잘 해주셨습니다. (총 30명 출석)
학교측과 햇님반에서 점심과 주머니난로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특히 수고비로 주신 금일봉을 감사하게 받아, 열 아홉명이 남아 중국음식점에서 이른 저녁식사와 함께 봉사 뒤의 기쁨을 나누고, 종례와 마침기도 후 헤어졌습니다.
정진석 대주교님과 열세분 신부님들께서 공동집전하시고, "일세기에 한번 날까말까 한" 달님반의 명 해설자 허주행 프란치스코 형제께서 해설하신 장엄한 졸업미사에 참석하지도 못하고 네 시간 동안 찬바람 속에서 수고해 주신 형제들에게 주님께서는 보람과 기쁨의 은총 주시기를 빕니다. 감기나 바쁜 일로 인해 오고 싶었어도 오지 못했던 학우들에게도 주님께서는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선배님들! 졸업을 축하합니다.
13. 2006년 1월 2일 (월) 오전 11시 교리신학원 3층성당에서 시무미사 있었 습니다. 미사 후 신부님들께 세배 드리고, 흰봉투에 정성 담은 세배돈 원장/부원장 신부님께서 직접 한사람 한사람 나눠주셨고, 목동식당에서 떡국까지 사주셨답니다. 달님반에서는 부대표님께서 정성들여 준비하신 40Kg짜리 대형 과일바구니를 선물로 드렸고, 교무실 직원님들이 수고 스럽게 맛있게도 깎아서 식당까지 배달해주셔서 모두 즐겁게 점심냠냠 했습니다. 달님반에서는 아홉명 참석했습니다.
14. 12월 27일에는 O신부님과 함께 한해동안 달님반에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조촐한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내년에는 달님반에 대한 신부님의 사랑이 몇 배 늘어날 것 같습니다. 자정이 넘었어도 열변을 토하시는 O신부님의 말씀을 끝까지 듣지 못하고 일어선 것이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신부님외에 여덟명이었습니다.
15. 12월 24일, 교리신학원에서 저녁 8:00부터 성탄밤미사 있었습니다. 달님반 에서는 여덟명 참석하였습니다. '성서학계의 별' 김영남 다미아노 신부님 께서도 오시어 공동집전 해주셨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과 더불어 하느님의 말씀이 우리 각자의 마음에도 내렸다는 오창석 신부님의 강론이 좋았습니다. 허주행 프란치스코 형제님의 미사해설이 훌륭해서 1월7일 졸업미사 해설도 맡게 될 것 같습니다.
16. 12월 23일, 사제연수원에 계시는 강대호 스테파노 신부님께 영명축일을 축하 드리기 위해 네 명이 다녀왔습니다. (대표님 차 멀미나서 혼났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엄청 좋아하시면서 달님반 형제자매님들께 안부 전하셨습니다.
17.달님반 제2카페 (사이트링크 1번) 가입하셔서 출석부 참여 바랍니다. 한마디씩 스쳐 주고받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18. 밀씨 선교사 동문까페 자료실 (사이트링크 5 번) 가보세요.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19. 졸업여행(10/20-22 예정)에 대한 좋은생각 있으신 분, 총무에게 사랑의 쪽지로~
[2학년 1학기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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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
1교시(19:00-19:45) |
2교시(19:55-20:40) |
3교시(20:50-2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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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공동체 미사 |
교회론 김영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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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성사론 손희송 |
예언서(1) 이기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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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종교철학 김진태 |
역사서 남덕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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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실천윤리신학(1)이동호 |
요한복음 및 묵시록 김영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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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
은총론 박준양 |
신삼위일체론 이정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