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1]키를 쓰시면 팝업창이 커졌다 작아졌다 한답니다.
*달님반 피정을 위한 12일 묵주기도 봉헌
1월23일:환희 1월24일:빛 1월25일:고통
1월26일:영광 1월27일:환희 1월28일:빛
1월29일:고통 1월30일:영광 1월31일:환희
2월 1일:빛의 신비
2월 2일:고통의 신비
2월 3일:영광의 신비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찬란한 빛이 여러분과 함께!
*가정에 큰 애경사 있으신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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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 字 報 u 달님반 피정이 2월 4-5일 (토-일) 양주시 한마음 수련원에서 개최됩니다. 달님반의 모든 분이 한 자리에 모여 하느님을 찬미하며 기도와 친교의 알찬 피정을 가질 예정이오니, 함께 하시어 평생 남을 멋진 추억을 만듭시다. 수녀님들도 모두 가시게 되었습니다. (강의 및 미사: 전신부님 & 남신부님) (피정비: 삼만원, 수도자 제외) 2학년 달님반에 함께 하셔야만 하시는 분들께서는 총무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피정부터 함께 하게요... 꼭이요... u 2학기 등록기간: 2월 1~17일 (798,000원) 국민은행 031-01-0422-595 (재)천주교서울대교구 우체국 010892-01-001019 (재)천주교서울대교구 (기재요령: 종교2이달빛) |
[방학중 활동보고 및 기타사항]
1. 1월 26일 모친상을 당하신 이신부님(윤리신학) 상가에 달님반을 대표해서 문상하였습니다. 대표와 총무가 다녀왔습니다. 햇님반 까페를 통해 늦게야 알게 되었기에 자정 넘어 다녀왔습니다. 장례미사는 1월 27일 오전 10:00 청담성당에서 거행되었습니다.
2. 1월 20일(금)엔 저녁 7:00 부터 달님반 교실에서 백신부님의 사도행전 강의가 있었습니다. 달님반의 이사람 저 사람을 두루 공관 하시면서 푸근한 웃음과 상큼한 농담을 섞어가며 공관복음과는 달리(?) 무척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아홉시까지만 하시겠다던 수업이 아홉시 이십분이 넘어 끝나고도 신부님도 자녀들도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신부님께서 좋아하시는 독일 맥주집 가서 흑맥주 잔을 기울이며 정담을 나누었습니다. 목이 아프신 신부님의 샹송과 깐소네를 감상하지는 못했지만 재미있는 말씀 많이 듣고 즐거웠습니다. 달님반 와서 즐거운 날이 많았지만 오늘도 가슴 벅차게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백신부님, 사랑합니다. 특강 감사 했습니다. 37명 출석 했습니다.
3. 1월 14일엔 통신신학과정 안내봉사 후 달님반 피정장소인 한마음수련원에 2차 답사 다녀왔습니다. 신부님과 수련원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4. 1월 14-15일은 통신신학과정 동계연수 기간이었습니다. 햇님반과 달님반에서 아침에 일찍 나가 차량유도 및 강의실 안내봉사 하였습니다. 달님반은 이틀 동안 연인원 4명 참여하였습니다.
5. 1월 13일엔 피정준비차 헤화동에서 임원회의 하였습니다.
6. 1월 7일 오후 두시부터 가톨릭대학교 성당에서 봉헌된 종교교육학과 36회, 교리교육학과 46회, 성서영성학과 4회 졸업/수료미사는 추웠지만 화창한 날씨 속에 잘 끝났습니다. 아홉 자매님들이 햇님반 성가대와 함께 미사를 풍성하게 장식해 주셨고, 여섯 자매님들이 응원참석 해주셨으며(두 수녀님 포함), 열다섯 형제님들이 출석하여 하객안내, 차량유도, 성당내 안내 등의 임무를 맡아 소금 역할을 잘 해주셨습니다. (총 30명 출석)
학교측과 햇님반에서 점심과 주머니난로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특히 수고비로 주신 금일봉을 감사하게 받아, 열 아홉명이 남아 중국음식점에서 이른 저녁식사와 함께 봉사 뒤의 기쁨을 나누고, 종례와 마침기도 후 헤어졌습니다.
정진석 대주교님과 열세분 신부님들께서 공동집전하시고, "일세기에 한번 날까말까 한" 달님반의 명 해설자 허주행 프란치스코 형제께서 해설하신 장엄한 졸업미사에 참석하지도 못하고 네 시간 동안 찬바람 속에서 수고해 주신 형제들에게 주님께서는 보람과 기쁨의 은총 주시기를 빕니다. 감기나 바쁜 일로 인해 오고 싶었어도 오지 못했던 학우들에게도 주님께서는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선배님들! 졸업을 축하합니다.
7. 조규만바실리오 주교회의 사무총장님께서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 되셨습니다. 달님반 신삼위일체론과 시원종말론 강의는? 글쎄요...
8. 2006년 1월 2일 (월) 오전 11시 교리신학원 3층성당에서 시무미사 있었 습니다. 미사 후 신부님들께 세배 드리고, 흰봉투에 정성 담은 세배돈 원장/부원장 신부님께서 직접 한사람 한사람 나눠주셨고, 목동식당에서 떡국까지 사주셨답니다. 달님반에서는 부대표님께서 정성들여 준비하신 40Kg짜리 대형 과일바구니를 선물로 드렸고, 교무실 직원님들이 수고 스럽게 맛있게도 깎아서 식당까지 배달해주셔서 모두 즐겁게 점심냠냠 했습니다. 달님반에서는 아홉명 참석했습니다.
9. 12월 27일에는 O신부님과 함께 한해동안 달님반에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조촐한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내년에는 달님반에 대한 신부님의 사랑이 몇 배 늘어날 것 같습니다. 자정이 넘었어도 열변을 토하시는 O신부님의 말씀을 끝까지 듣지 못하고 일어선 것이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신부님외에 여덟명이었습니다.
10. 12월 24일, 교리신학원에서 저녁 8:00부터 성탄밤미사 있었습니다. 달님반 에서는 여덟명 참석하였습니다. '성서학계의 별' 김영남 다미아노 신부님 께서도 오시어 공동집전 해주셨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과 더불어 하느님의 말씀이 우리 각자의 마음에도 내렸다는 오창석 신부님의 강론이 좋았습니다. 허주행 프란치스코 형제님의 미사해설이 훌륭해서 1월7일 졸업미사 해설도 맡게 될 것 같습니다.
11. 12월 23일, 사제연수원에 계시는 강대호 스테파노 신부님께 영명축일을 축하 드리기 위해 네 명이 다녀왔습니다. (대표님 차 멀미나서 혼났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엄청 좋아하시면서 달님반 형제자매님들께 안부 전하셨습니다.
12.달님반 제2카페 (사이트링크 1번) 가입하셔서 출석부 참여 바랍니다. 한마디씩 스쳐 주고받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13.밀씨 선교사 동문까페 자료실 (사이트링크 5 번) 가보세요.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14.주교회의 홈페이지가 확 바뀌었습니다. 한국천주교회의 모든 것이 있습니다. 서울대교구의 홈페이지 자료실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15. 졸업여행(10/20-22)에 대한 좋은생각은 총무에게 사랑의 쪽지로~
16. 앨범 사진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2월 18일(토)은 특별행사가 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힌트1: 홍은동에서 있습니다.
힌트2: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힌트3: 밥도 줍니다. 많이 줍니다. 고급으로 줍니다.
힌트4: 빈손으로 오시더라도 옷은 제대로 입어야... (마태 22,11-12)
한복 입고 오시면 도서상품권도 드립니다.^^
힌트5: 피정은 아닙니다. 전국노래자랑도 아닙니다.
힌트6: 앨범사진 276번에 있는 분과 관계 있습니다.
힌트7: 머릿수가 중요하답니다.
힌트8: 오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근디, 안오시면 재미도 없을 줄 아시랍니다.^^)
힌트9: 못견디게 달님반 사랑하시는 분, 울리면 되겠습니까?
달님반 여러분! 슬퍼하십시오.
실비아 자매님의 입소가 좀 더 당겨져서 3월 초가 될 것 같답니다.
환송회는 아마 피정중에 해야 할 것 같군요.
그러나 이별을 기뻐할 줄도 알아야 하겠지요.
왜냐하면, 우리의 이별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기에...
하느님의 품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이기에...
사랑의 힘으로 모두가 하나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