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32기 회장단 유임을 축하드립니다.

조혜영

2009. 11. 25. 오후 2:50:18

2009. 10. 10. 17:00 신학원4층 성당에서 김진태원장신부님을 모시고 세 분을 위한 (배만식 비오, 노건길 보나파시오, 오명숙 데레사) 연미사봉헌과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정기총회시 회장단 선출이 있었으며, 다수의 의견에 따라 현 회장단이 유임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정기총회에 참여해 주신 동기분들과 원장신부님, 총학생회 회장 조화수 바오로님, 총무 공광수 스테파노님께 감사한 말씀드립니다.
원장신부님의 격려말씀과 재선임된 회장단의 2010년도의 희망찬 미래를 하느님축복속에 맡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종32기는 마음이 뜨겁습니다.
종32기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종32기는 온전히 하느님께 맡기는 삶 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종32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