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성탄의 축복과 함께 시작한 15지구 사무장 모임의 성경쓰기가 933일째 되는 날
2011년 7월 15일 총 35,565절을 써서 99.99%의 완성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단 2절을 남겨 놓았습니다.
꾸준히 앞서 달리시면서 거의 매일 클럽을 지키시며 틈틈히 채워주신 오선일 목동 사무장님의 노고가 지대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받으실 큰 상이 준비되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지금 그 상을 받고 계시겠지요^ 2줄마저 목동 사무장님 완성의 테이프를 끊어 주셔야 하는데, 어쩌다 보니 제가 단 몇 장으로 대미를 장식하려니 죄송스럽네요.^
다 쓰고 나면 1차의 완료가 될 것이고, 이어서 2차 쓰기가 자연스럽게 시작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성경쓰기 메뉴가 있는 한 조금씩이라도 함께 참여하여 쓰고자 하는 것은 특별하게 성경쓰기를 중단해야할 이유는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단 한 줄이라도 함께 써 주시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