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새해에

윤덕진

2010. 12. 29. 오후 12:07:59

들어오면 성경 한 줄은 쓰고 가야겠지요^
 
1월 4일 10시 목5동 소식 문자 회람 잘 받았습니다.
마침 본당 직원회의 시간이 9시라 10시 넘어 끝나고 부리나케 따라갈 지 모르겠군요.
또 혼자 근무하는 날이라..
 
새해 인사는 해야겠지요^
사무장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고,
보람 가득한 또 한해의 은총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바빠도 해야 할 일 해야하는 법
제대호 다 하고 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만,
늘 꼭 필요한 일과 할만한 시간과 하는 즐거움과 보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