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김진화 사무장님

윤덕진

2009. 3. 15. 오전 10:26:04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먼 소리냐구요?
 
 
환영할 일 생겼습니다.
 
목5동 사무장님이
금싸라기같은 성경쓰기 8절을 쓰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어부의 낛시줄에 고기 물듯
이제나 저제나 관심있는 사람들 기다리는데...ㅎㅎ
오늘 덮석 물었습니다.
 
대어인지 피래민지
장어인지 송사린지
대보면 알것입니다 ㅎ
 
한 번 물면 놓을 수가 없습니다.
함께 한 절 한 절 아껴 쓰면서 ^
방을 밝혀 봅시다.
 
신월동 사무장님도 무셔야 하는데,
지난 번 입만 대보시더니
다른데서도 많이 드셨다고,
그냥 가셨습니다. 흥~
언젠가 다시 돌아오소서...^
 
멍석 비단 계속 깔아드릴테니
아직 밖에 서성이는 삼장님들
어서 오세요.
주님의 성경미끼 덥석 무시와요.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