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1일 아침
이틀을 잘 쉬고 나서 출근하여 컴퓨터를 켜는데, 전원에 불만들어오고 감감소식
뭐 돌아가는 소리도 없고 왔다갔다 하는 소리도 없고... 화면도 캄캄하고..
이런 현상 후에 알아보니 메인보드가 고장난 상황이라고 진단된다.
메모리 뺏다 끼우고 VGA카드 뻇다 끼우고 등등 뻇다끼우기해보아야 헛것
화면에 아무것이라도 나오면 부품의 다른 부품의 문제이나
지금의 경우는 완전 먹통에 메인보드가 고장이라나..
다른 컴퓨터 바꾸니 양업 주소부터 기억이 안나 목동 사무장님이 어찌 알고 전화해서 책보고 알려주더라..
그러고 보니 또 통합양업 설치 주소가 책도 어디 있는지 헤메는데 (교본 66쪽)
여기서 네트워크2.0인가 하는 거 깔고 아래 통합시스템 깔려니 설치가 안된다..
이 때에는 인터넷을 닫고 다시 열어서 2.0이 깔려 안보일 때 실행해야 통합이 설치되더라.
그런데 또 문제가 발생한다.
작은 임시교체 컴퓨터에 시리얼 포트가 없다. 아무문제없이 잘 쓰다가 보니..
그리고 usb사용하면 뭔가 잘 안되는 문제가 있다는 것 같았는데... 아무튼,
usb포트를 사용해야 하는데, 꼽고 보니 전혀 반응이 없다. 여차저차 드라이브는 다운받아 깔았는데...
야간에 전화하니 마침 받아준다. 2269-4674번호로... 번지수가 맞는지 모르지만,
usb사용하려면 좀 복잡하단다.
양업 도움말에 찾으니 통합양업도움말 부분에 프린터설정 동영상보기가 있다.
클릭하니 열기도 저장도 안된다. 어떻게 된거야...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일단 그룹웨어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열어야 해당 관련 프로그램을 자동 설치해준단다..
그래서 https://seoul.catholic.or.kr 로 들어가서 열고 자동설치과정을 거치니 비로소 열린다.
이 현상은 교육과정에서 설명했다나...야단을 맞아도 싸다...
여기서 참고할 것은 유에스비 사용메뉴가 통합양업에 있다는 것이다.
통합양업 메뉴에 usb로 사용한다는 선택 메뉴가 있다.
...
이렇게 해서 겨우 교무금 받을 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
이런일 없어야 하는데, 가끔 생기면 기억도 잘 안나고 골치 아프다.
후에 또 참고하기 위해 여기에 적어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