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기축년 새해에

김진화

2009. 1. 1. 오후 2:54:09

지난 한해를 돌아보니 특별히 주님께 칭찬 받을 짓도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사무장님께도 잘 한일이 없었습니다.
자꾸 지나가는 시간이 약해지는 마음을 산란하게 합니다.
주위에 아픈사람이 너무 많네요.
그래도 내 아직 아프지 않기에 감사드립니다.
2009년은 아프지 않고 주님보시기 괜찬다는 칭찬 받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사무장님 건강하고 Happy하게 기축년 한해 보내요.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