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무언가...좋은 일을..

윤덕진

2008. 12. 25. 오후 12:59:26

안녕하세요. 무늬만 시삽입니다.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지구 홈이 좀 한산하지요. 여유롭다고 할까요.
어쨋거나, 편안하게 찾는 곳이 되면 좋겠습니다.
 
메뉴 위에 보면 클럽 성경쓰기라고 메뉴가 있습니다.
규정을 보니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취소할 수 없고,
한 장을 쓰기 시작했으면 72시간 내에 마쳐야 한다고 나오는군요.
 
홈에 들어와 특별히 할 일 없어도
성경쓰기를 하면 보람이 팍팍 날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클럽 성경쓰기를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당근 회장님이 열심히 써주실테고
가입하시고 흔적없이 가시는 님들이
성경은 한 줄이라도 함께 쓰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희망과 믿음으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어떠하신가요. 의견을 좀 말씀해 주세요.
 
하루 한 줄이상,
바쁘실 때는 3일에 3줄 이상..어떠신가요.
장을 72시간내에 못채워서 다시 해야되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럼 한 번 해 보아요.